코치님이 .c를 컴파일하고 디버깅하는 컨테이너를 공유해 주셨다.이 컨테이너를 보면 파일이 이렇게 되어 있다. 이 파일들과 도커에 대해 코치님께서 짧게 강의를 해 주셨다. 그래서 정리를 해 보려고 한다. (사실 거의 다 이해못해서 따로 공부함.) .vscode .vscode 폴더는 vsc 에서 프로젝트별 환경설정과 확장 기능 설정을 저장하는 숨김폴더다.이 폴더 내부에는 다양한 설정 파일들이 포함된다. settings.jsonVSCode 내의 에디터 환경설정을 저장하는 파일이다.이 파일을 통해 들여쓰기, 테마, 아이콘, 자동 저장, 특정 파일 타입별 포맷터 지정 등 다양한 환경설정을 프로젝트 단위로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다.예시:"editor.wordWrap": "on" : 자동 줄바꿈 설정"workbenc..
매니페스트 파일(정의 파일) 작성 쿠버네티스는 매니페스트 파일에 기재된 내용에 따라 파드를 작성한다. 매니페스트 파일의 내용을 쿠버네티스에 업로드하면 그 내용이 데이터베이스(etcd)에 ‘바람직한 상태’로 등록되며, 서버 환경을 이 바람직한 상태로 유지한다. 매니페스트 파일은 YAML혹은 JSON 형식으로 기재한다. 도커 컴포즈와 달리 쿠버네티스에서는 매니패스트 파일의 이름이 지정돼있지 않다. 어떤 이름이든 상관없다. 매니페스트 파일은 리소스 단위로 작성한다. 리소스 중 파드항목은 파드를 생성만 할 수 있고 유지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디플로이먼트로 대체한다. 레플리카세트도 디플로이먼트에 의해 수가 관리되므로 항목으로 작성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아파치 파드를 만들려면 아파치 디플로이먼트와 ..
개요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의 일종이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란 시스템 전체를 통괄하고 여러 개의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일을 말한다. 그 이름 그대로 지휘자가 전체 악단을 지휘하는 오케스트라를 떠올리면 된다. 쿠버네티스를 k8s라고 줄여쓰기도 한다. 쿠버네티스는 여러 컨테이너(서버)를 관리하는 도구다. 여기서 말하는 여러개란 동일한 구성의 컨테이너의 여러 세트를 말한다. 즉, 많은 수의 서버로 구성되는 대규모 시스템을 관리할 일이 많을때에 쿠버네티스를 사용한다. 여러대의 서버에서 일일이 컨테이너를 실행, 관리하는건 쉽지 않다. 예시로, 20개의 컨테이너를 만들려면 docer run 커맨드를 20번 실행해야 한다. 도커 컴포즈를 사용한다 한들 물리적 서버가 여러대라면 반복 작업..
워드프레스 구축 워드프레스는 웹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워드프레스 컨테이너와 MySQL 혹은 mariaDB 컨테이너로 구성된다. 서버에 설치해 사용한다. 워드프레스 컨테이너는 워드프로세스(본체), 아파치, PHP 런타임으로 구성되며, MySQL 컨테이너는 MySQL로 구성된다. 간단히 말하면 블로그 생성 도구와 같은 것으로, 웹 사이트 작성자가 작성한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웹 사이트 열람자의 요청에 따라 웹 페이지를 보여준다. 때문에 두 컨테이너는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하므로 가상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 네트워크에 두 개의 컨테이너를 소속시켜 두 컨테이너를 연결한다. 네트워크부터 생성하자. docker network create 네트워크이름 MYSQL 컨테이너 실행 커맨드는..
컨테이너의 통신 웹 브라우저를 통해 컨테이너에 접근하려면 외부와 접속하기 위한 설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포트를 설정한다. 포트란 통신 내용이 드나드는 통로를 의미한다. 웹 서버 컨테이너는 웹 사이트에 대한 접근을 기다리다가 사용자가 이 포트를 통해 접근해 오면 요청에 따라 웹 사이트의 패키지를 제공한다. 하지만 컨테이너 속에서 실행 중인 웹서버 컨테이너는 외부와 직접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접근할 수 없다. 그래서 컨테이너를 실행 중인 물리적 컴퓨터가 외부의 접근을 대신 받아 전달해준다. 예를 들면 이렇다. 물리적 컴퓨터의 포트는 8080이고, 이 컴퓨터 위에 리눅스 운영체제, 도커 엔진, 웹 서버 컨테이너가 있다. 웹 서버 컨테이너는 80번 포트에 연결되어 있다. 사용자는 웹 서..
Docker 명령어 컨테이너를 생성하려면 먼저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컨테이너 이미지는 컨테이너를 찍어내는 ‘빵틀’과도 같은 것으로, 컨테이너의 설계도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미지 그 자체를 사용할 수는 없고, 이미지 하나만 있으면 같은 것을 여러개 만들 수 있다. 또한, 도커 엔진 간 이동이 편해진다. 반대로 컨테이너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컨테이너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이미 만든 컨테이너에 손을 대 컨테이너의 금형을 새로 만드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여러 컨테이너를 한번에 수정할 수 있다. 초보자가 컨테이너 이미지를 밑바닥 부터 만들어 낼 순 없다. 대신 우리는 이미지를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다. **도커 허브**는 공식적으로 운영되는 도커 레지스트리(도커 이미지를 배포하는 서비스..